서구을 | 63세 남
득표율
71.4%
총 공약
13
완료
0
진행중
0
준비중
13
보류/중단
0
전남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변호사
(전)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
(현)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공동위원장
행정은 유지하면서 서구, 남구, 나주시의 생활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밀리언시티를 조성합니다. 서구·남구·나주시 인근에 여가, 문화, 의료, 쇼핑몰 등을 2040년 목표로 조성하며, 서창지역(남구와 나주시 인근 접경지역)에 주거 공간이 아닌 여가와 문화, 의료기관 등을 조성하여 도시활력과 고용창출 등 성장의 플랫폼을 이루는 도시로 구축합니다. (남구: 교육, 실버 / 나주: 미래에너지 분야, 농업 / 서구: 문화, 여가, 의료기관)
풍암·금호사거리 등 주요 교통혼잡 교차로에 AI 기반 지능형 교통시스템(ITS)을 구축합니다. AI 영상분석을 이용, 차량의 속도, 교통량, 이동방향, 시간 등 정보를 수집하여 최적의 실시간 교통신호체계를 생성하여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감응형 좌회전 신호체계로 불필요한 신호 대기시간을 감소시키겠습니다.
현재 불합리한 수사제도를 보완합니다. 경찰수사 규칙 제24조(수사기간)를 '의무규정화'하여 수사 장기화로 인한 국민의 정신적 스트레스와 생활고를 줄이고 안정된 생활을 보장합니다. 또한 '피의 사실 공표' 예외적 공개기준을 엄격화하고, 무분별한 검·경의 압수수색 영장 청구에 대한 제동 장치 마련을 위해 '압수수색 영장 사전 심문제도'를 적극 추진하며 인지절차를 엄격화하겠습니다.
도심 속 낙후 지역의 '도시재생'을 추진합니다. 운천저수지 인근 4~50년 경과된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며, 아파트 주거 환경 개선 사업과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도시 주거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눌재로(서창농협 벽진지점 ~ 백마사거리) 2.5km 구간의 차로 확장을 통해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합니다. 탄약고 이전과 군공항 이전이 맞물려 지연되는 탄약고 이전을 군공항 이전과 별도로 신속 추진하여 탄약고 부지에 문화, 산업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서창 내 도시가스관 미설치 불편 해소를 위해 도시계획변경을 통한 도시가스관 설치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상권 중심지 내 공영주차장 마련으로 상권을 활성화합니다.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노후주택 및 상가, 교회 등을 매입해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하겠습니다. 화정4동 서창 1분구(1~5블럭) 1블록 분류식 하수관거 정비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고, 노후도가 심각한 화정4동을 우선 사업 대상지에 포함시키겠습니다.
풍암교차로 지하차도 구간 연장을 추진합니다. 현재 광주시의 안으로는 지하차도의 실효성이 부족하고 보행자 안전 확보가 어려우므로, 광주시의 안을 변경 요구하여 진입로 구간을 '마재 우체국' 앞까지 100m 연장하고, 지하차도 구간을 '풍암지구 입구 사거리'까지 연장하여 실효성과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중앙공원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 문제를 해결합니다. '풍암지구 입구 교차로 ~ 서구문화센터' 편도 2차로 구간을 확장하여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금호1동 호반3차 ~ 상무2동 치평중학교' 구간의 편도 7m 협소한 차로를 확장하며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행로를 마련하겠습니다.
부자 감세로 인한 세수 부족 속에서 공동체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관련 정책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가 지역 내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종사자들이 돌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습니다. 일방통행식 정책 추진을 지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광주시가 장애인친화도시를 선포했지만 아직 많은 것이 부족합니다. 장애인연합회 등을 중심으로 전달받은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 같이 잘 사는 공정한 사회를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저출산으로 인한 원아 감소 및 유아·보육교육 통합 등으로 어렵고 혼란스러운 보육 현장을 굳건히 지키는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저출산 시대의 보육 정책은 국가의 책임임을 강조합니다. 유아·보육교육 통합이라는 큰 과제를 앞둔 만큼 정책 수요자의 의견이 잘 반영돼 있는지, 관련 예산은 충분히 확보돼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고령화 사회에서 관련 영역을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재명 당대표가 추진하고 있는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로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지지하며, 법인이 운영하는 비영리시설의 많은 어려움을 사립학교와 비교하여 현안을 살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