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갑 | 66세 남
득표율
59.0%
총 공약
27
완료
0
진행중
3
준비중
24
보류/중단
0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환경공학전공 졸업(공학석사)
국회의원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현)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
광운대 역세권에 현대산업개발 본사 유치를 추진하고, 공동주택(3,173세대)을 비롯하여 도서관, 청년 커리어센터, 문화·체육센터, 주민센터 등 주민편의시설 및 업무용 오피스와 상업시설, 호텔을 건립하겠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와 산학연계를 통해 AI·바이오·재생에너지 등 미래성장산업 동력을 유치하고, 판교테크노벨리의 직주공존방식 개발을 통한 일자리·주거환경을 개선하며, 문화 및 체육시설·공원 등 친환경 주민편의시설을 복합개발하여 공릉동을 ‘경제와 힐링’ 도시로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창동차량기지를 2027년 이전 완료 및 철거 목표로 공사 중이며, 도봉면허시험장과 의정부시와의 바이오산업 상호 협력을 통해 이전 재추진(2026년 전망)하여 상계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석계역~광운대역~월계역 철도노선을 지하화하여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상구간 복합개발로 미래 도시경쟁력을 확보하며 녹지축 연결을 통해 노원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노원구민과 시작한 동북선 경전철을 2026년 7월 차질 없이 개통하여 상계~왕십리역 출퇴근 시간을 환승 없이 25분으로 단축하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지하철 4호선 급행화 추진 등 사통팔달 노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습니다.
민주당 원내대표로 국정과제에 반영한 GTX-C 노선을 2028년 개통하고 KTX형 고속철도(SRT) 병행 토대를 마련하여 광운대역 출발 ~ 삼성역(46분 →10분) ~ 수원역 (100분 →30분) 교통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한천교를 4차선으로 확장하고 진출입로를 신설하여 노원의 교통체증을 해결하겠습니다.
노원발전 예산 8,543억(2021~2024년) 및 교육환경 개선 예산 1,097억(2021~2024년)을 확보하고, 노원 공립예술중·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하여 아이들의 꿈이 펼쳐지는 교육도시 노원을 만들겠습니다.
교육환경 개선, 노원영어캠프 추진 등을 통해 월계·공릉을 새로운 교육거점도시로 조성하겠습니다.
중계~등나무공원 녹지연결로 노원센트럴파크를 2024년 6월 완공하고, 경춘선숲길 연장, 영축산 근린공원 조성(’24.8), 월계~상계 특고압 송전설로 지중화(’23년 착공) 등을 통해 힐링도시 노원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경춘선숲길과 당현천을 업그레이드하여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태릉선수촌을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체육문화단지로 조성하여 여가 및 문화 활동 공간을 확대하겠습니다.
노후 지역의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탁 트인 월계·공릉 스카이라인을 위해 전신주·공중선 지중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 8.8조 규모 발행지원(3,425억 신규반영)을 통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반도체 기반시설 1,000억 원 및 반도체 특성화대학 확대 60억 원을 지원하여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공공형 노인일자리 6.1만 개를 확대하고,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66억 원을 지원하여 어르신을 공경하겠습니다.
최저신용자의 불법사금융 피해 방지를 위해 280억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장병 특식 예산 253억 원을 신규 반영하여 청년 장병 복지를 지원하겠습니다.
2세 미만 기관보육료 등 지원 183억 원 및 어린이집 교사 등 수당지원 68억 원을 통해 아동복지를 확대하겠습니다.
참전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하고 179억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재난문자 발송시스템 구축에 14억 원을 지원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기후위기, 기술혁명 등 대전환 시대에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해법으로 '기본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농어촌 및 재생에너지 배당형 기본소득, ▲횡재세법 및 탄소세법을 통한 기본금융, ▲기본주거, ▲乙기본권 등을 중심으로 민생중심 정치의 디딤돌을 놓겠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이태원 참사 특별법, '국가재난관리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 등 입법을 추진하여 안전권 보장 및 피해자 권리를 강화하고 위험의 외주화 및 산업재해 등 노동현장의 안전문제를 개선하겠습니다.
어린이, 어르신, 청년, 장애인 등 모든 세대와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을 강화하는 '노원형 복지모델'을 완성하겠습니다.
심각한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출생기본소득을 도입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온동네초등돌봄 시스템을 도입하고 '노원형 안심어린이집'을 확대하여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