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갑 | 56세 남
득표율
49.8%
총 공약
26
완료
0
진행중
0
준비중
26
보류/중단
0
연세대학교 대학원 도시공학과 졸업(공학박사)
국회의원
(현)국회의원(제20·21대)
(전)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종세분화 기준에 위배되는 불합리한 결정으로 부당하게 침해된 주민들의 재산권 회복을 위해 3종 환원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지적·강조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면담을 통해 조건 없는 종환원을 요구했으며, 서울시로부터 목동 전체 지구단위계획 고시 이전 종환원 추진 및 문제해결 방법 적극 검토 답변을 받았습니다. 종환원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 근거 마련 「국토계획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겠습니다.
목동깨비시장 고객주차장 확보(204억원), 신정7동 갈산주차장 거주자우선 주차장 확보(15억원), 시설 부설주차장 야간 개방으로 주민 편의 확대(2억원), 스마트 주차공유 사업으로 유기적인 주차 구역 활용(2억원), 양천구 주차수급 안전관리 실태조사 및 주차환경 개선방안 연구용역(3억5천만원)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겠습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함께 서울시 최초 안양천 일대 디지털 트윈 행정서비스 모델을 구축 중입니다.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안전, 재난, 교통 등 다양한 도시문제 시뮬레이션을 통해 해결 가능하게 하며, 안전 및 긴급재난에 대해서도 디지털 트윈을 통한 실험이 가능해 피해 사전 예측과 효과적인 재난 상황 대응을 가능하게 하겠습니다. 재개발·재건축에도 스마트요소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삭제되었던 D램프(공항로~상암) 복원 및 H램프(안양천~상암) 신설(2023.12.29. 개통 완료)을 통해 안양천로, 공항대로, 성산대교 및 노들길 등의 교통량 분산 처리 및 상습 병목구간 교통체증을 해소하여 교통편의를 대폭 증진하겠습니다. 또한 내부순환로와 서부간선도로와의 접근성 향상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신월~여의 지하도로(대심도 터널)가 완공(2021.4.16. 개통)되었으며, 목동에 설치 예정이던 외부 환기구를 내부 정화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신월~홍익병원 사거리 공사가 진행 중이며, 홍익병원~청소년센터 구간 상부 덮개 방식을 평면화 방식으로 전환하는 설계변경이 진행 중(2024.9. 설계 완료 예정)입니다.
혁신성장밸리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서울시 5억원, 중기부 창업진흥원 7천만원)을 추진하고, 양천구 벤처기업 및 창업기업의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2021.5)했습니다. 교육(영재스쿨, 해외대학 연구소 유치 추진), 창업(청년창업학교 개소), 문화(공연장·연습실 플랫폼 기획) 분야별 기반 마련을 추진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주민 안전 및 수변 접근성 제고를 위해 안양천로 일부 구간 지하화 타당성조사 용역(1억2천9백만원)을 추진했습니다.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제성 향상을 위한 사업 개선 방안을 지속 검토 중입니다.
신정교역 신설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1억원)을 추진했으며,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를 토대로 향후 재건축 계획과 연계하여 경제성 향상을 통한 재추진 방안을 지속 검토 중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기타 방안도 지속 모색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규모 공동주택단지 재건축 첫 번째 사례로서, 대체도시 부재로 인한 전세대란·교통대란, 도시정체성·지역경제 훼손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메가블록개발을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대표발의하고, 「노후계획도시특별법」을 대표발의 및 대안 국회 통과를 통해 신속하고 편익 높은 재건축을 선도하여 도시 가치를 제고하겠습니다.
건물주, 상가소유자, 세입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목(木)동의 가치를 우드시티(Wood City)로 확장하며 목공클럽을 추진하겠습니다. 목2동 하얀마을, 목3동 도시재생 및 재개발, 목4동 목마르뜨 프로젝트, 신정7동 카페거리 조성과 역세권 활성화, 공공주택복합사업, 모아타운 등 주택 재개발 및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여 품격있는 주거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부동산 거래 위축 및 부동산 경기 침체를 야기하고 사유재산권 행사를 침해하는 과도한 규제인 토지거래허가제를 해제하여 재건축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목동선 재정사업 전환과 강북횡단선 신설을 추진하고, 목동아파트 재건축 요소를 반영하여 민자 경전철 원가계산을 통한 기준 비용 현실화 등 예비타당성조사 평가방식 제도개선을 통해 목동아파트 재건축과 병행하여 조기착공을 이루어내겠습니다. 이를 통해 도시 내 이동성을 확대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으며, 비용 절감 및 교통 부하 해소를 달성하겠습니다.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2차례 연구용역(12억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김포공항 부지 지하와 김포 및 광명역 지하를 대안으로 검토 중입니다. 또한, 목동 10, 11, 12, 13단지의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목3동 초등학교 신설을 위해 「도시형학교 4법」을 대표 발의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며,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환경개선 4개년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대학·연구기관과 연계한 영재스쿨 개설, 지역 선후배 멘토링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미래교육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학교, 학원, 학부모, 학생 등 교육 주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양천 스터디 하우스를 추진하겠습니다.
안양천로 지하화를 통해 수변 접근성을 향상하고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반려견 공원(도기랜드) 조성 및 반려문화 인프라를 확충하며, 스마트 가로등, CCTV 등 촘촘한 치안망 구축으로 교통안전과 시민들의 안심을 확보하겠습니다. 보행자 중심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보도 확장 및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며, 장애인 교육지원 강화 및 장애인 체육활동 인프라 확대를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든든한 양천을 만들겠습니다.
엄마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공어린이집을 확충하고, 아이돌봄서비스의 무한 국가책임을 보장하겠습니다.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을 통해 간병비 부담을 줄이고 든든한 노후를 보장하며, 어르신 복지 전달체계, 소득보장, 사회참여 확대를 추진하고, ‘실버밸리 프로젝트(더 오래 살고, 더 오래 일하는 도시 양천)’를 추진하겠습니다.
청소년의 재능 발견과 자기계발 기회 확대를 위한 ‘스포츠 가치센터’를 확대하고, 학교폭력 피해회복센터 설치 및 피해학생 중심의 회복·지원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 월 3만원 ‘청년패스’ 도입과 대학생 국가장학금 대폭 확대를 추진하며, 청년 창업을 위한 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행정서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대기업 엑셀러레이터 지원체계 구축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공동구매와 판매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여 건강한 경제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도심형 체육시설 부지 지정을 통해 토지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용적률을 상향하는 등 도심형 체육시설 건립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습니다.
청년·신인 예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복합문화예술공간을 확대하겠습니다. 창·제작 및 유통 환경을 개선하여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고 문화의 가치를 확장하며, 예술과 첨단기술의 융합(Art+Tech)을 통한 창업, 일자리, 신시장 창출을 지원하겠습니다.
문화강국 대한민국이 전 세계인의 평화와 화합을 위한 문화올림픽을 주도적으로 제안하겠습니다. 문화를 통해 국가 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하고 세계 평화와 인류 화합의 중심지로서 한반도의 역할을 강화하며,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미래 시대에 걸맞게 정부 행정조직체계 및 재정운용 체계를 개편하고, 지속가능성과 환경적 가치 계승을 위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부동산, 노동, 저출산 고령화(유소년, 노년 자본 결합), 젠더 등 진보적 가치를 재구성하여 국가 시스템을 혁신하겠습니다.
전국민 건강보험, 건강검진에 이은 국민체력관리 제도 도입을 통해 전국민 건강 3중 체계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빅데이터, 의료예측 알고리즘 기술 등과 연계한 국민건강 예측시스템을 구축하고, 공공의료 기반 마련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추진하겠습니다.
실패를 용인하는 R&D 환경을 조성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평가기준을 개선하여 사회적 가치 및 정성적 평가 기준을 반영하겠습니다. 규제 개혁과 벤처투자 활성화, 엑셀러레이터 지원체계를 구축하며, 상속세 현실화, 차등의결권제 도입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신산업구조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주권자 데이터를 통한 역량을 데이터 민주주의로 실현하고, 다수 대중에게 모아진 정보와 지식의 결과물이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돌아가는 데이터 민주주의를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데이터 공유와 축적을 통한 공익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데이터협동조합을 추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