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만에 확정된 안성역 개통에 대비하여 역세권을 개발하겠습니다.
취임 즉시 노인·청소년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고 단계적으로 전 시민으로 확대합니다.
문화체육시설이 낙후된 동부권에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 스포츠센터를 건립합니다.
산부인과, 공공산후조리원, 소아전담병동을 건립하여 가족친화적 안성을 만듭니다.
스포츠파크, 38번 국도 우회도로, 수변공원 조성 등으로 공도를 명품도시로 만듭니다.
도시공사를 설립하고 시민공모주 방식으로 발생하는 이익을 시민과 공유합니다.
시민들이 제안하는 사업 규모를 200억원으로 확대합니다.
동부권을 한류문화 콘텐츠 메카로 만들어 세계 속의 안성으로 발전시킵니다.
로컬푸드 매출액 100억원, 농특산물 수출액 600만불을 달성하겠습니다.
저수지를 관광자원으로 탈바꿈하여 호수관광 벨트화를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