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과 레져시설을 포함한 오산랜드마크를 건설합니다. 시민의 생활수준을 높이고 문화적·소비적 요구를 동시에 충족합니다.
경부고속도로에 하늘휴게소를 건설합니다.
오산시민을 위한 종합스포츠타운을 조성합니다.
오산 E-Sports 아레나를 건설하여 미래형 체육시설을 확충합니다.
감골산에서 독산성을 연결하는 둘레길을 조성합니다.
오산천을 시민친화형 친수하천으로 조성합니다.
화성시·평택시와의 생활권역 불일치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구역을 개편합니다. 외삼미동 일대를 화성시로 편입하고 평택 진위천 북쪽 등을 오산시로 편입합니다.
윤석열 정부와 협력하여 과거 해제된 오산세교 제3지구를 재지정합니다.
분당선 전철을 오산대역에서 세교 2·3지구까지 연장합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와 연계한 첨단산업 R&D 단지를 조성하여 질 좋은 청년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AI·빅데이터 등 4차산업 유망기업을 유치합니다.
지능형 교통체계(ITS)를 도입하여 시가지 교통 혼잡을 해소합니다. 동부대로 지하화 공사를 조기 마무리합니다.
광역 급행철도 GTX-C 노선을 수원에서 평택까지 연장하여 오산을 경유합니다.
동탄에서 운암뜰을 거쳐 오산역까지 연결하는 도시철도(트램)를 조기 착공합니다.
KTX와 GTX가 오산역에 정차하도록 추진합니다.
청년 창업 및 취업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창업지원금을 알선합니다. 역세권 청년 주택을 공급합니다.
영유아·아동 등하원 쉘터를 설치하고 공공 산후조리원을 확충합니다. 초·중·고 무상교통비를 지원합니다.
출산장려금을 확대 지급합니다. 셋째 1천만원, 넷째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부모(1~12개월)에게 월 100만원의 급여를 지급합니다.
24시간 어린이 전용 병원과 약국을 추진합니다.
행정서비스 평가제를 도입하고 디지털 행정서비스 기반을 구축합니다. 통합 민원 콜센터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