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2025년 1.1만명, 2028년 1.3만명, 2030년 1.5만명 이상)의 인구 증가를 목표로 한다.
2025년 울릉공항 개항에 대비하여 대기업 등 기업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한다.
국제 학교와 영어마을을 유치하여 글로벌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한동대, 경북대, 부경대, 해양대 등의 대학 분교 유치를 추진한다.
마을별 어촌계를 정상적으로 운영하여 어촌 공동체를 활성화한다.
귀농·귀어자에 대한 정착금을 지원하여 지역 정착을 돕는다.
학생들의 입학 준비금을 인상하여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
전입세대에 대한 지원금을 인상한다.
결혼 장려금을 인상하여 인구 증가를 유도한다.
전천후 여객선 운영에 필요한 유류비를 지원한다.
웰니스 관광 기본계획 수립 및 도동항 랜드마크화를 통해 100만 관광객 유입을 목표로 한다.
울릉의 상징인 친환경 모노레일과 케이블카를 섬 일주, 성인봉, 죽도 지역에 건설한다.
청년 및 서민 임대주택 500호를 건설하여 주거 문제를 해결한다.
울릉에 상주 응급헬기를 운영하여 의료 복지를 실현한다.
울릉의료원의 의료 인력을 확보하여 기본 수술 가능 체제를 유지한다.
주민 생필품 해상운송비를 보조한다.
저소득층의 도시가스 시설비를 보조한다.
지역 화폐 발행을 확대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
국제슬로푸드 등재 먹거리 개발 및 울릉 농수산물의 고부가가치를 실현하여 글로벌 브랜드화를 추진한다.
울릉의 자연환경과 조화된 천연 치유 및 힐링 메디컬센터를 건설한다.
전기차 운영, 친환경 쓰레기 시스템 등으로 세계적 친환경 에너지 청정섬을 구현한다.
각 가정별 전기차로 렌터카 운영 시스템을 전환하고 전기차 카셰어링을 구축한다.
도동항-사동, 도동항-저동항, 태하-현포 간의 해안 도로를 터널로 관통하여 관광 접근성을 개선한다.
월 1회 이상의 군정 브리핑을 통해 소통을 강화한다.
군수실 야간민원실과 군민 사랑방 등을 운영하여 찾아가는 군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무원 관사 건설을 지원하여 안정된 공직 문화를 조성한다.
울릉종고를 명문 학교로 만들기 위한 지원을 추진한다.
자녀 돌봄 서비스 시간을 연장한다.
울릉군을 위한 일자리 창출 기본 계획을 수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