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간 도시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는 그린벨트를 해제하여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구도심 주민들이 주차, 방범 걱정 없이 새집을 가질 수 있도록 울산형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제2 울산대학교 병원, 산재공공병원, 울산의료원, UNIST 의과대학 신설 등으로 의료시설을 확충한다.
울산청년들을 지역 인재로 키우고 타지역 진학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종합대학교를 유치한다.
공공 인턴제와 아르바이트로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문화쇼핑타운과 세계적 공연장을 조성한다.
울산역에서 영남알프스까지 케이블카를 설치하여 산악관광특구를 조성한다.
일산해수욕장 일원에 세계적인 리조트를 유치하여 해양관광특구로 조성한다.
트램을 언양-무거, 남구-동구로 연장하고 도시발전을 가로막는 언양-울산 고속도로를 일반도로로 전환한다.
울산 노동자들이 지역에 정착하도록 부산, 양산에 대응할 수 있는 남부권 신도시를 건설한다.
은퇴 노동자들이 슬기로운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버타운 조성, 시니어 초등학교 운영을 추진한다.
삶의 터전을 일구는 농민·어민에게 수당을 지급한다.
문수 축구장에 유스호스텔 등을 조성하고 스포츠 훈련 캠프장으로 만든다.
수소 모빌리티 클러스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수소도시 건설로 글로벌 에너지허브를 구축한다.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를 완성하여 조선해양산업을 첨단산업화한다.
미래형 이차전지 산업을 육성한다.
제2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추진한다.
청년 정책 특별보좌관을 신설하여 청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청년 창업인큐베이트를 설치하여 청년 창업을 지원한다.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여 출산 가정을 지원한다.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보육지원을 확대한다.
K팝 사관학교를 설치하여 문화 산업을 활성화한다.
반구대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태화강 위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같은 세계적 공연장을 조성한다.
사연댐 대체로 맑은 물을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