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주민자치회 민간위탁운영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한다.
65개소의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하여 노인 디지털 격차를 해소한다.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조성을 지원한다.
교육부 미래교육지구(나래이음교육자치도시)를 선정하여 미래 교육을 추진한다.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을 지원하여 교통 인프라를 개선한다.
지역 수제맥주 '유성(Golden Ale)'을 개발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
문체부 관광특구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계룡스파텔 담장을 개방하고 재정비하여 시민 접근성을 높인다.
걸어서 10분 이내 등산로 치유의숲을 조성한다.
일 년 내내 다양한 사계절 축제를 개최한다.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설치 운영(대전 최초)하여 급식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을 지급하여 경영을 지원한다.
스마트 상점가와 디지털 골목식당 운영을 지원한다.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와 마을 커뮤니티공간 20개소를 확충한다.
방과후돌봄센터 30개소를 확대하여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각 동별 근린공원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설치한다.
한 발 앞선 과감한 도전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센터(DX)를 설립한다.
숨쉬는 녹색 유성으로 친환경 목재친화도시를 조성한다.
유성 농업의 미래를 위해 스마트 농업 실증화 단지를 구축한다.
유성형 농민수당을 도입한다.
친환경 모빌리티 충전시설을 확충한다.
미래인재양성과 혁신적 사고를 위해 미래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한다.
고민Zero 만족 100%를 위해 제로백청년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유성의 노을과 야경을 표현한 유성★스타브리지를 설치한다.
구유성유스호스텔을 활용하여 복합문화예술센터를 조성한다.
봉명동, 장대동 일원에서 전통과 미래의 융합으로 유성온천 관광을 활성화한다.
방동·성북동 일원에 내 삶의 작은 쉼표 숲치유클러스터를 구축한다.
사계절 꽃피는 유성으로 하천 여가공간을 전면 업그레이드한다.
진잠동 일원에 제2유성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한다.
경로당의 스마트한 변화로 스마트 경로당 2.0을 업그레이드한다.
함께하는 유성으로 배리어프리 착한 셔틀플러스를 도입한다.
구암동 현충원역 일원에 호국보훈파크를 조성한다.
울산고속도로를 일반도로로 전환한다.
도시철도 2호선을 전민·구즉·관평으로 트램지선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