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합의학박람회를 개최하고 통합의료 한방병원을 유치하여 국비 252억원을 투입합니다.
예산을 절감하여 90여 억원의 지방채무를 전액 상환합니다.
52년만에 군 청사부지 83억원 상당을 정부로부터 무상 양여받아 군민의 품으로 환원합니다.
코로나로 고통받는 군민의 사기진작을 위해 18세 이상 군민에게 20만원씩 지급합니다.
10년간 약 1,000억원을 투입하여 산단 분양율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2,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청년창업농 육성 및 교육비 지원, 청년 농업인 창업자금 지원 등으로 청년 정책을 확대합니다.
중앙정부와 국회에 출장하여 매년 70일 이상 국가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합니다.
역사·문화 자원과 신관광지를 개발하여 관광객 500만명 시대를 열어갑니다.
생명산업인 농수축임산업 육성 예산을 35%까지 확대하여 6차 산업화를 추진합니다.
인구정책, 결혼·출산·양육·교육비 지원 등으로 2026년까지 인구 4만명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