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궁, 종묘를 포함한 거대 문화관광벨트를 구축하고 뉴미디어 플랫폼 생태계를 지원한다.
창신동 남측 재개발을 통해 대규모 상업지구를 조성하고 탄소제로 미래도시를 구현한다.
서울런과 연계하여 종로 미래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대학과 중·고교 연계 멘토링을 운영한다.
청와대 개방 계기에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완화하고 주민 재산권 행사를 정상화한다.
종로구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청년 사회복지사 일자리를 창출한다.
시니어 스마트센터 유치와 장애인 종일 돌봄 센터 건립으로 복지를 강화한다.
통인시장과 서촌·북촌 상권을 활성화하여 종로의 자영업을 살린다.
청량리~상명대~평창동~목동을 연결하는 강북횡단선 건설을 조속 추진한다.
초등생 스쿨버스 운영을 지원하여 등하교 여건을 개선한다.
세운지구를 공원녹지가 있는 생태복합도심으로 개발한다.